[한국BBC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은 ‘제3회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페스티벌’ 영상·수기 부문 공모전 시상식에서 함안군 참여자의 작품 총 4개가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 9월 16일까지 1차로 작품을 제출했으며, 심사를 거쳐 영상 부문 3개 작품과 수기 부문 1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24일 천안시 천안삼거리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렸으며, 함안군은 수상자 4명과 담당자 1명 등 총 5명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영상 부문에서는 △최우수상 박일의 ‘소울동아리 평생학습’ △우수상 배준범의 ‘처음, 내 목소리로’ △장려상 김연의 ‘새댁수리단’이 각각 수상했으며, 수기 부문에서는 △우수상 정주연의 ‘250만 원의 나비효과-식당 사장님이 네이버플레이스에 진심이 되면 생기는 일’이 선정됐다.
특히 영상 부문 수상은 교육부 평생학습집중진흥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함안 로컬 영상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수강생들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수강생들은 이번 교육으로 영상 제작 역량을 키우고, 조별 동아리 활동을 진행하며 서로의 생각과 기술을 공유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로써 지역과 일상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표현하며 평생학습의 가치를 보여줬다.
수기 부문 수상작은 네이버플레이스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경험과 성과가 담겼다. 작품에는 교육에서 습득한 디지털 활용 역량을 실제 식당 운영과 대학 진학에 적용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 소상공인이 네이버플레이스를 활용해 가게를 알리고 변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소개해, 평생학습이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군민들이 배움으로 새로운 역량을 키우고, 이를 일상과 지역 사회에 활용한 값진 성과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해 군민의 성장과 지역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 9월 16일까지 1차로 작품을 제출했으며, 심사를 거쳐 영상 부문 3개 작품과 수기 부문 1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24일 천안시 천안삼거리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렸으며, 함안군은 수상자 4명과 담당자 1명 등 총 5명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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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부문에서는 △최우수상 박일의 ‘소울동아리 평생학습’ △우수상 배준범의 ‘처음, 내 목소리로’ △장려상 김연의 ‘새댁수리단’이 각각 수상했으며, 수기 부문에서는 △우수상 정주연의 ‘250만 원의 나비효과-식당 사장님이 네이버플레이스에 진심이 되면 생기는 일’이 선정됐다.
특히 영상 부문 수상은 교육부 평생학습집중진흥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함안 로컬 영상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수강생들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수강생들은 이번 교육으로 영상 제작 역량을 키우고, 조별 동아리 활동을 진행하며 서로의 생각과 기술을 공유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로써 지역과 일상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표현하며 평생학습의 가치를 보여줬다.
수기 부문 수상작은 네이버플레이스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경험과 성과가 담겼다. 작품에는 교육에서 습득한 디지털 활용 역량을 실제 식당 운영과 대학 진학에 적용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 소상공인이 네이버플레이스를 활용해 가게를 알리고 변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소개해, 평생학습이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군민들이 배움으로 새로운 역량을 키우고, 이를 일상과 지역 사회에 활용한 값진 성과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해 군민의 성장과 지역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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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8(수) 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