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26(월) 16:4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평택해경, 민간 연안안전지킴이 시범 운영 

 11월 한 달 경기 방아머리, 제부도에서 시범 운영 

2020-11-02(월) 23:30
사진=평택해경 연안안전지킴이 위촉
[한국BBC방송=이재철 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이상인)는 해안가 해양 사고 예방을 위해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 동안 민관 협업 형태로 경기도 남부 해안가에서 ‘연안안전지킴이(민간연안순찰대)’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시범 운영되는 연안안전지킴이 제도는 경기 남부 갯벌 고립 사고, 해안가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된다.

이에 따라 이상인 평택해양경찰서장은 10월 30일 민간 연안안전지킴이로 활동할 김재윤씨 등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바닷가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 한국해양안전협회 회원 6명과 해상재난안전협회 회원 2명으로 구성된 연안안전지킴이 8명은 2명 1개조로 나누어 도보와 차량으로 경기도 안산시 방아머리 갯벌과 화성시 제부도 매바위 해안가를 순찰하게 된다.

연안안전지킴이는 이 기간 동안 안전 순찰, 관광객 안전 계도, 해안가 위험 정보 제공, 해양안전 시설물 관리 상태 점검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평택해양경찰서는 11월 시범 운영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한 뒤 2021년부터 연안안전지킴이 정식 도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관내 연안 위험 구역인 방아머리 해변 갯벌, 제부도 매바위 주변 해안가에서 연안안전지킴이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며 “바닷가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철 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등록번호:서울 아04241/ 최초등록일:2016년 11월 28일/ 제호:한국BBC방송 /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전화:(070)4917-2976 / 팩스:(0505)300-8014 /010-2109-3202 대표이사 최철규
홈페이지:www.한국비비씨방송.com/ 이메일:dypark@sdatv.co.kr/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책임자:김의곤
한국BBC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